울트라컥스, 100만대 스마트 잔디 깎는 로봇 생산 달성 말레이시아 라인 가동 돌입

스마트 잔디 깎는 로봇 기업 울트라컥스는 창저우 R&D 및 제조 기지에서 100만대 생산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으며, 임관교 CEO와 진저충 사장 겸 CTO, 독일 TÜV 라인 대표단 등이 참석했습니다. 2021년 첫 무경계 모델 출시 후 단 5년 만에 100만대 양산 돌파라는 이정표를 달성했습니다. 업계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1~7월 중국 잔디깎이 기계 수출액은 132억 위안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56.6% 증가했으며, 전 세계 스마트 잔디 깎는 로봇 상반기 판매는 전년 대비 327% 급증했습니다. 무경계 제품 비중은 2024년 35%에서 65%로 급증하며 주요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습니다. 한편 업계에는 장기적인 신뢰성 역설이 존재합니다. 사용자는 혹독한 야외 환경에서 안정적인 작동을 요구하며, 이러한 신뢰성 기준은 자동차 등급에 근접하는 수준이어야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