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슬라, 상하이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추진설… TSMC 증산에도 AI 칩 부족은 지속
이번 산업 브리핑은 세 가지 흐름에 주목한다. 테슬라는 상하이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지며, 자동차 제조 역량을 체화형 AI 분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. TSMC는 생산 능력을 늘려도 급증하는 AI 칩 수요를 완전히 감당하기 어렵다고 밝혔고, 이는 글로벌 연산 인프라 공급망의 긴장을 보여준다. 아우디 역시 내년 중국 전용 모델 3종째를 선보이며 현지화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