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래리파이, 얼굴인식 AI 학습에 쓰인 오케이큐피드 사진 300만 장 삭제

보도에 따르면 클래리파이는 미국 연방거래위원회(FTC)와의 합의 이후 2014년 오케이큐피드가 얼굴인식 AI 학습용으로 제공한 약 300만 장의 이용자 사진을 삭제했다. 당시 오케이큐피드 경영진의 클래리파이 투자 사실까지 알려지며, 이용자 동의와 데이터 공유, AI 학습의 규제 준수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.